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득점으로 라리가 8월 최고의 골 주인공이 되자 현지에서도 극찬했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공식 데뷔전은 이보다 더 화려한 시나리오일 수 없었다.한국인 공격수는 리그 개막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답답하게 흘러가던 경기를 개인 능력으로 풀어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득점을 두고 “아틀레티코 공격에서 차이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받는 선수에게 완벽한 자기소개와도 같았다.경기가 가장 어려운 순간에 보여준 움직임은 그가 얼마나 과감한 모습으로 마드리드에 도착했는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