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다진 '중간선거 필승' 결의에 경유 가격 급등이라는 대형 악재가 덮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공화당의 사상 첫 중간선거 전당대회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11월 3일(중간선거일) 투표할 것을 맹세한다"며 당원과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미국 주유소에서 팔리는 평균 경유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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