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 57위)은 1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A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92위)를 102-48로 완파했다.
이날 오후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이기면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2승을 기록해 8강 진출을 확정한다.
한국은 경기 초반 0-5로 끌려갔지만 이현중과 유기상의 외곽슛을 앞세워 1쿼터를 18-10으로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