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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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슬로건으로 사상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1일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무한의 우주를 열다'를 주제로 이날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제주의 색채가 무대 위에 펼쳐졌다.

성화 최종 주자는 배드민턴 박민경 선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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