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AI 예산 56억 전액 삭감…오세훈 "민주당 다수 의회의 폭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년AI 예산 56억 전액 삭감…오세훈 "민주당 다수 의회의 폭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에서 ‘청년AI 사다리’ 사업 예산 56억원이 전액 삭감된 데 대해 “명백한 다수 의회의 폭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뉴스1) 오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청년 정책에 여야가 어딨습니까’라는 제목의 게시글에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사다리를 놓기 위해 서울시가 공들여 마련한 예산이 민주당에 의해 단 한 푼도 남김없이 삭감되는 것을 보며 큰 허탈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청년의 미래에 투자하는 예산은 전액 삭감하면서 전장연의 요구사항이 담긴 조례는 일사천리로 처리했다”며 “권리중심 일자리라는 이름으로 전장연 시위 참여에 인건비를 지급할 근거를 만들고, 사업을 민간에 위탁해 특정 단체가 독점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