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역전승을 거두고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민훈(광주진흥고)의 역투를 승인으로 꼽았다.
대만과 일본을 격파한 청소년대표팀의 기운이 오는 21일 시작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도 우리 대표팀에 이어지기를 정 감독은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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