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의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32)이 부상으로 고전한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씻고 새 시즌 재도약을 준비한다.
지난 시즌 왼쪽 무릎을 다친 나경복은 정규리그 전 경기에 나섰으나 406득점에 그쳤다.
2024-2025시즌의 470득점보다 64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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