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국내 관객을 만난다.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로, 김민희가 상희 역을 맡았다.
홍 감독은 2019년 이혼 소송에서 패소한 법적 유부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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