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허리디스크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남편 신영수의 전화를 받고 새벽 4시30분 병원으로 달려갔다.
한고은은 10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공개한 ‘촬영 중 울면서 전화 온 남편… 결국 새벽 4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당시 촬영 중이던 한고은에게 남편의 전화가 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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