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하철 출입문 사이에 피자 박스가 끼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승객이 지하철에 타기 위해 문이 닫히기 전 피자 상자부터 밀어 넣었다가, 정작 본인은 타지 못한 채 열차가 출발하면서 벌어진 일로 추정된다.
지난 5월에도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한 승객이 닫히는 출입문 사이로 우산을 밀어 넣으며 무리하게 탑승을 시도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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