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결승 적시타로 팀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날 애틀랜타는 선발투수 마틴 페레즈의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하이 퀄리티 스타트와 김하성이 터뜨린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이후 애틀랜타는 9회 마무리 투수 레이셀 이글레시아스가 홈런 1방을 맞았으나 리드를 끝까지 지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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