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서 선배의 도움을 받으며 유럽 생활에 적응했던 설영우(27·아우크스부르크)가 이번에는 새 출발하는 후배 김예건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있다.
설영우가 김예건에게 건넨 응원에는 자신이 받았던 도움도 담겨 있다.
후배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설영우에게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새로운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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