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의 6년 만 TV 드라마 복귀작이 조용히 묻히고 있다.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는 케이블 채널인 KBS Drama와 GTV에 편성돼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영 중이다.
당초 ‘그래, 이혼하자’는 MBC 편성이 논의되다가 SBS 등 주요 방송사를 전전한 끝에 케이블 유료 채널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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