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영어 강사 조정식이 첫째 아들의 부정맥 치료를 종료한 심경을 전했다.
조정식은 9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네요.더이상 진료 예약 잡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가 없는 화장실에서 한참을 울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조정식은 “첫째에겐 부정맥이 있었다.태어나기 전부터 심박수가 불규칙했다.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다”며 “태어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아이에게 수면 유도를 해야 한다는 소견서에 서명을 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무기력감에 몸부림쳤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