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가 ‘만리장성’을 넘어 7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
3세트에서도 14-13에서 세 점을 연달아 뽑아 달아난 뒤 임성진의 공격과 블로킹으로 리드를 지켰다.
이후 한 점씩 주고받던 한국은 26-27로 몰렸으나 임성진의 공격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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