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진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외국인 출연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아름다운 운림산방을 탐방하고 진도 홍주 제작 현장을 체험한 데 이어, 진도 특유의 깊은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향토 음식점을 찾았다.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곳은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에 위치한 소갈비듬북국 및 한우생고기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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