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가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승리를 안겼다.
1쿼터를 24-17로 마친 뒤 2쿼터에는 이승현의 중거리 슛을 앞세워 점수 차를 벌렸다.
마줄스 감독은 경기 후 “4쿼터 들어 집중력을 잃고 상대에게 쉬운 슛을 너무 많이 내줬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