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한국 선수단 첫 승리는 男농구…사우디 82대66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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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한국 선수단 첫 승리는 男농구…사우디 82대66 제압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가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승리를 안겼다.

1쿼터를 24-17로 마친 뒤 2쿼터에는 이승현의 중거리 슛을 앞세워 점수 차를 벌렸다.

마줄스 감독은 경기 후 “4쿼터 들어 집중력을 잃고 상대에게 쉬운 슛을 너무 많이 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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