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10일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8개를 뽑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후반 들어 1~3번 홀까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버디 4개를 추가한 장유빈은 5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한 타씩을 잃은 것이 아쉬웠다.
KPGA 투어 통산 16승의 베테랑 박상현도 보기는 한 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 장유빈, 박은신 등 6명과 함께 4언더파 68타, 공동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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