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금빛 도전’ 한국 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산뜻한 출발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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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금빛 도전’ 한국 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산뜻한 출발 [아시안게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첫 경기부터 승리를 챙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쿼터 이승현과 유기상 등이 득점을 보태며 앞서나갔고, 사우디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24대17로 첫 쿼터를 마쳤다.

한국은 여준석이 빠진 직후 사우디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이현중과 이우석 등이 득점에 가세하며 다시 흐름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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