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첫 경기서 이현중(무소속)과 이우석(상무)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승전고를 울렸다.
이후 주장 이승현이 중거리슛, 변준형이 속공 레이업을 보태며 6-0 런을 질주했다.
이우석도 자유투를 꽂자, 대표팀은 1쿼터를 24-17로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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