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200년 셰리 명가의 변주…글렌드로낙, 한국에 한정판 3000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200년 셰리 명가의 변주…글렌드로낙, 한국에 한정판 3000병

200년간 셰리 캐스크 숙성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지켜온 더 글렌드로낙이 전통에 변화를 더했다.

공급이 제한됐던 일부 핵심 제품의 국내 물량도 늘리며 프리미엄 싱글몰트 소비자를 공략한다.

테이블 위에는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 12년’과 ‘15년’, ‘18년’에 이어 200주년을 기념한 14년 숙성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이 차례로 놓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