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K모빌리티(대표 민창민)가 점플라이 줄넘기 클럽, 통학차 공급사 키디온(엠티알)과 손잡고 어린이 통학차량의 친환경 전기차(EV) 전환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점플라이 전국 지부 및 소속 클럽·교육기관의 EV 통학차 도입 지원 △맞춤형 구매 프로모션 공동 기획 △친환경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공동 마케팅 △정부·지자체 보조금 사업 연계 △통학차 안전기준 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민창민 MHK모빌리티 대표는 “복잡한 보조금 신청과 행정 절차를 스마일키즈버스가 체계적으로 지원해 운영 기관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원할 수 있도록 친환경 통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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