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기록한 재일교포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일본 TBS 해설위원이 향년 86세로 세상을 떠났다.
장 위원은 재일교포로 1940년 일본 히로시마서 태어났다.
지난달 백 전 감독의 별세 소식을 전해 들었던 장 위원은 “백 전 감독은 나보다 세 살 어린 소중한 후배이자 같은 시대를 함께 달려온 동료다.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정말 안타깝다”며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