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간판' 안바울, 선수 은퇴 선언…"지도자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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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도 간판' 안바울, 선수 은퇴 선언…"지도자로 새로운 도전"

한국 유도 간판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은퇴를 선언했다.

안바울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66㎏급에서 은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66Kg급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유도의 간판 스타로 떠올랐다.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66㎏급에서 동메달을 땄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선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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