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레이커스가 마이애미 히트의 오랜 임원인 에릭 앰슬러를 부단장으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레이커스는 지난 8월 125억 달러(17조원)에 구단을 매각한다고 알려진 상황.
ESPN은 '앰슬러 영입은 조시 쿠슈너와 밥 아이거에게 팀을 매각하기로 합의한 후 구단 경영진에 발생한 첫 번째 주요 인사 변화'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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