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퀴뇨스가 팀 동료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부진한 선수라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주저하지 않고 선발에서 제외할 것이라는 경고다.PSG가 오는 10일 슬로반 브라티슬라바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라고 보도했다.
새롭게 꾸려진 선수단을 바탕으로 PSG는 올 시즌 첫 경기인 UEFA 슈퍼컵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를 꺾고 또 우승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자, ‘캡틴’이 선수단에 경고장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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