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국산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발매 10주년을 맞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의료진과 임상 경험 및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한다.
동아에스티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광주·대전·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슈가논 10th LINK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슈가논의 지난 10년간 임상 경험을 되짚어보고,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슈가논의 임상적 가치, 동아에스티의 차세대 내분비 파이프라인을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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