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경기 도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골절 소견을 받았다.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을 벌이는 KIA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자신이 친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은 KIA타이거즈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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