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아우쿠스부르크행은 구자철 덕분? 설영우 "자철이 형이 거의 에이전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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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아우쿠스부르크행은 구자철 덕분? 설영우 "자철이 형이 거의 에이전트였죠"

설영우는 "(구)자철이 형이 (이)승우에게 내 연락처를 전달받고 먼저 연락을 주셨다.아쿠스부르크의 장점과 내가 이 팀에 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돌아봤다.

설영우는 "자철이 형이 여기서 잘하셨기 때문에 나도 그 길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이 팀을 선택한 것"이라며 "자철이 형이 에이전트 역할을 했다"고 표현했다.

설영우는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제야 '이적했구나'라는 실감이 난다"면서 "최대한 많이 뛰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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