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탓”이라던 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진 소감... “175cm 지금은 장점” (모닝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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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탓”이라던 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진 소감... “175cm 지금은 장점” (모닝와이드)

지난 7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는 우지원과 딸 우서윤이 함께 출연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우서윤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175cm의 큰 키가 오랫동안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우서윤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높은 하이힐도 신어보게 됐다.지금은 큰 키가 아주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미안했고 큰 키를 물려줘서 고맙다”고 아버지에게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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