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기루가 한 달 식비로 최대 400만 원을 쓴다고 밝혔다.
9일 박준면의 유튜브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이하 ‘낯가림’)에는 ‘사람이 두 명인데 김밥을 몇 줄을 싸는 거야 | EP.3 신기루 | 낯가리는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기루는 박준면의 집을 찾아 함께 김밥을 만들며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