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속에 외계인 죄수를 가두어 관리하던 외계 문명과, 시공간의 균열로 인해 고려 말과 2022년 현대가 연결되면서 벌어지는 장대한 모험을 그린다.
화려한 멀티캐스팅과 대규모 컴퓨터 그래픽(CG), 한국 상업영화 역사상 유례없는 2부작 동시 제작이라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극장가에서의 성적표는 다소 뼈아팠다.
염정아와 조우진이 선보인 신선 콤비의 독보적인 코믹 티키타카, 현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도술과 외계 메카닉이 충돌하는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 김태리와 류준열의 깊어진 감정선은 한국형 장르물의 외연을 한 단계 넓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