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넘었다…결제액 5조원대·이용자도 최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넘었다…결제액 5조원대·이용자도 최고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주춤했던 쿠팡의 월간 카드 결제액이 5조원대를 돌파했고 이용자 수도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공지능(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 7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5조942억원으로 집계됐다.

쿠팡 이용자 수도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