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지도자로 부임한 다나카 미키 코치는 켈디요로바에게 일본 유도를 꺾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전수했고, 이 과정의 결실은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다나카 코치는 일본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다.
정성숙 총감독은 연합뉴스에 "다나카 코치는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중앙아시아의 유도 시스템과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한국 유도는 외국인 지도자 초빙을 꺼렸으나 다나카 코치는 세계 모든 유도의 흐름을 인지하고 있고 우리 대표팀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판단해 영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