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이 러시아 제약사 R-Pharm과 체결한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기술수출 및 원료공급 계약을 약 12년 만에 종료했다.
계약 규모는 총 1300만달러였지만 실제 수취금액은 100만달러에 그쳤으며 러시아 현지 품목허가가 완료되지 않아 원료와 완제품 공급도 이뤄지지 않았다.
일양약품의 최근 공시자료를 보면 슈펙트 러시아 계약의 실제 수취금액은 1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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