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임재영(28)이 소속팀 대한항공에 이어 대표팀서도 히든카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임재영은 올해 대표팀이 참가한 모든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2024~2025시즌까지 V리그 100경기(선발 6경기)에 출전했지만, 리시브가 약하다는 평가가 많아 주전 경쟁서 앞서나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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