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자전거 타다 시설물에 끼여 '목뼈' 골절, 치료비 1100만원 나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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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자전거 타다 시설물에 끼여 '목뼈' 골절, 치료비 1100만원 나왔다 (영상)

서울 망원한강공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이 바닥에 설치된 복공판 틈에 자전거 앞바퀴가 끼면서 넘어져 목뼈 세 곳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퇴원 후 직접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았을 때에도 해당 시설물이 교체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즉 사고 발생 당시에는 기존 시설물이 설치돼 있었고, 사고 이후인 8월 5일 최종 교체가 이뤄졌다는 것이 마포구청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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