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서 '키'로는 이길 수 없다...이해란-강이슬이 '키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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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서 '키'로는 이길 수 없다...이해란-강이슬이 '키 플레이어'

대표팀은 월드컵서 맹활약한 포워드 강이슬(32·아산 우리은행)과 이해란(23·용인 삼성생명)에게 기대를 건다.

한국 여자농구는 AG서 금메달을 4차례 따낸 강호다.

대표팀은 월드컵 기간 '농구 여제' 박지수(청주 KB·1m93㎝)의 부상 공백으로 골밑 싸움에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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