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서 희망과 숙제를 모두 확인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서 1승2패를 기록해 조 3위로 8강 진출전에 나섰다.
박수호 대표팀 감독(57)은 독일전을 마친 뒤 “경기 초반 상대의 높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원하는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8강에 오르지 못했지만 세계 무대서 우리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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