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치악체육관, 대중음악 공연장으로 탈바꿈…2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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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체육관, 대중음악 공연장으로 탈바꿈…20억원 투입

강원 원주 치악체육관이 대중음악 공연을 위한 시설과 관람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은 원주 치악체육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원주시는 총사업비 20억4천100만원을 들여 치악체육관 공연 환경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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