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가 K컬처 요소를 애슬레저와 결합해 중국 젊은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젝시믹스는 지난 5일 중국 쓰촨성 청두의 문화·트렌드 복합공간 ‘동교기억(东郊记忆)’에 550㎡(약 170평) 규모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팝업에서는 애슬레저 제품 판매와 함께 인바디 신체 측정, 인생네컷, 컬러 테스트, 아이돌 메이크업 등 운동·뷰티·소셜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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