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최적의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인공지능(AI) 엔진 개발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 3차 과제'에 최종 선정돼 AI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AI가 고객을 대신해 금융상품을 탐색하고 조건을 비교한 뒤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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