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챔피언십에서 활약하는 엄지성(스완지시티)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직전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교체 출전했다.
최근 3∼5라운드에서 연속 선발 출전했던 엄지성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교체로 나서며 체력을 안배했다.
챔피언십 개막 이후 5경기 무패(3승 2무)를 달리던 스완지시티는 이날 사우샘프턴에 1-3으로 지며 이번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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