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울산이 선두 서울의 5연승을 끊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서울에서 프로에 데뷔한 심상민은 친정팀을 상대로 울산 데뷔골이자 K리그1 통산 첫 골을 기록했다.
심상민의 결승골을 도운 이동경은 시즌 9호 도움을 올리며 도움 부문 단독 선두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인천유니이트 구단주, 인천 2-1 역전승에 “팬들의 저력 다시 느꼈다”
옹진군, 11개 섬 대표 밴드 한자리에…옹진 대이작도서 ‘섬마을밴드 음악축제’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 이제는 ‘은퇴’
‘인천 비하’ FC서울 응원에 축구연맹 법무팀 ‘검토’ 착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