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수면내시경 영상에 의료법 위반 의혹이 제기돼 보건소에 민원까지 접수되자 제작진이 “광고나 협찬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전도사’ 제작진은 8일 입장문을 내고 “건강검진 편은 특정 의료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출연자가 실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과 경험을 담기 위해 제작됐다”고 밝혔다.
미연이 건강검진과 수면내시경을 받는 과정이 공개됐는데, 최초 영상 일부에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와 검사 장면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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