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했다.
관심을 모은 예비 신랑의 직업에 대해서는 “대단한 부를 가진 사업가나 금융가가 아닌, 금요일 아침이 제일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가족에 대해 백진희는 “가족이 될 사람에게 작은 피해나 상처도 주고 싶지 않아 더 조심스럽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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