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절기 35주차인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3.3명으로 집계됐다.
실제 독감 바이러스 감염이 확정된 환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 가운데 독감 의심 환자가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행 지표로 활용된다.
병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입원 환자는 32주차 43명에서 35주차 162명으로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