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하고 2026 아시아남자선수권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쳤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허수봉.
임재영이 팀 내 최다인 15점을 올렸고, 허수봉은 서브 득점 4개를 포함해 14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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