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투타겸업 이도류’의 아이콘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가 올해는 더 이상 투구 시도를 하지 않겠다며 타격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올해 오타니는 지난 2024년 다저스로 이적한 뒤 시즌 초반부터 투타겸업을 선언했었다.
결국 오타니는 다저스가 치러야 할 포스트시즌에서 선수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협의했고 올해는 투수로서의 역할은 더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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