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써쓰(NEXUS)가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의 한국 기업 대상 온라인 웨비나에 공식 파트너로 합류하며 국내 기술 기업들의 중동·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넥써쓰는 8일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웨비나에 파트너 기관으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중동 및 유럽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게임·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표적으로 삼으며, DMCC 주최 아래 넥써쓰의 두바이 법인 넥써쓰 허브(NEXUS HUB FZCO)와 AGCC가 공동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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